미국 최상위권 기업들 전부

중국 기업하고 소통함




중국 기술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한다

다보스 포럼에서 "중국이 6개월 뒤까지 쫓아왔다"고

경고하는 것은,

그만큼 중국의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체크하고 있다는 뜻이다.


미국 기업과 중국 기업들이

"서로 잘 아는 사이"인 건 팩트인데

왜 현실 부정을 하는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