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보추 후타나리물을 좋아 해서 여자랑 페니반 플레이 하는데 남자랑은 안해봄
어제 용산에 노트북 수리 맡기러 갔다가 오는길에 실제 보추들이랑 하면 어떤 기분일까 갑자기 급꼴려서 이태원 갔음
어떤 여자들이 쪼르륵 한곳에 다 들어 가길래 나도 거기 갔는데 입구에서 돈 3만원 내라고 해서 엉겁결에 내고 들어감..
근데 들어 가서 보니까 게이바였음. 앞에 여자 애들은 레즈 ㅆㅂ 난 바안에 젠더랑 게이들이랑 다 있고 그 중에서 이제 만남 갖는줄 알았는데
젠더바는 따로 있더라... 근데 들어 가서 보니까 나름 분위기가 클럽하고 별반 다를바 없었음
남자가 존111나 많은거 빼고 돈이 아까워서 나가진 않고 있었는데 들어온지 한 30분 됬나 사람들 춤 추는거 구경 하고 있었고
기둥? 같은 곳에 기대서 서있었는데 갑자기 누가 엉덩이를 만지는데
그냥 엉덩이를 더듬는게 아니라 막 후장만 손가락으로 비비는거야 깜짝 놀라서 옆에 보니까 왠 양복 입은 흑형이 있더라 ㅆㅂ 근육 개쩜
가뜩이나 영어도 잘 못하는데 당황 해서 아무 말도 안나오고 손으로 뒤에 가리고 있었는데 흑형이 내 손 잡아서 자기 꼬추 부분에 갖다 대는데
시발 무슨 야구방망이 있는줄 알았음 그러다가 흑형이 어쩌구 저쩌구 말하는데 바텀 한단어 알아 들었다... 바텀은 맞는데 시발 남자랑은 안하는데...
그냥 고개 절레절레 흔들고 존나 패닉 상태 였는데 정신 차려 보니까 모텔 안이였음... 흑형이 머라머라 말하더니 먼저 씼으러 들어감...
이때 씨발 나갔어야 했는데 그 당시에는 본인이 좋아 하는 남미 보추가 고추 존나 커서 큰 고추에 박히면 어떨까 흥분감에 안나갔음 시발
흑형 먼저 씻고 나왔는데 무슨 고추가 무릎에 닿을려고 함 다행히 굵기는 별로 안 굵어 보였음 어쨋든 나도 씻고 나왔는데
차마 얼굴은 못보겠어서 계속 고개 숙이고 있었음 근데 흑형이 또 머라머라 말하는데 퍼스트 타임? 이라길래 처음이냐고 물어 보는거 같아서 맞다고 함
그랬더니 흑형이 나 들어서 자기 위에 눕히더니 손가락으로 후장 풀어 주고 내 머리를 자꾸 지 꼬추에다 들이 밀길래 빨라는줄 알고
어제 처음 꼬추 빨아 봤는데 방금 전자렌지 돌린 핫바인데 귀두는 존나 말랑말랑 하더라 느낌 이상해서 하는 척만 하고 있었는데
평소에 페니반 플레이 해서 그런지 한 10분 지나니까 후장 풀렸는지 흑형이 박으려고 함 근데 젤을 무슨 꼬추에 바르는게 아니라 내 후장에 짜넣더라...
그리고 흑형이 본격적으로 박는데 꼬추가 발기가 안됬는데도 씨발 크고 길어서 뭔가 쑤우우욱 쑤우우욱 박히는데
후배위도 아니고 그냥 난 엎드려 있었는데 위에 쪼그려 앉아 가지고 박는데 미치겠더라 한 5분 박다가 들어 가지고
공중에서도 박는데 평소에 여자랑 할 때는 딜도도 짧은거 쓰고 여자가 허리를 잘 못돌리니까 사실 잘 못 느꼈는데
그 흑형은 날 공중에 들어서 박는데 힘도 존나 쌔서 퍽퍽퍽 박고
존나 리드미컬하게 퍽 퍽 퍽 퍽 퍽 계속 박는데 진짜 내 꼬추가 움찔 움찔 거리고 쿠퍼액 질질 나와서 꼬추에 쿠퍼액 막 거미줄처럼 땅까지 늘어져 있더라...
차마 흑형 얼굴은 못보겠어서 눈 감고 있었는데 흑형이 갑자기 박는거 멈추길래 눈 떠 보니까
흑형이 자기 손으로 꼬추 몇번 흔드니까 갑자기 그 긴 꼬추가 1자로 발기 함
그러더니 침대에 걸처 눕고 방아 찧는 자세로 내가 위에 올라 탔는데 진짜 야동처럼 상체는 가만히 있는데 하체만 존나 흔드는데 완전 기계임
발기 해서 딱딱 하다 보니까 내 전립선부터 해서 내 뱃속을 막 휘젓음
나도 모르게 앙앙 거리면서 신음 소리 내게 되더라 진짜 박히는데 싸고 싶은 느낌나고 시발 왜 흑좆 맛을 보면 여자가 맛이 가는지 이해가 갔음
그렇게 방아 자세로 박히다가 흑형이 갑자기 내 뒤로 오더니 내 팔 뒤로 잡아 채서 후배위 자세로 박는데
빠르게 박는게 아니라 천천히 박으면서 마지막에 쑤욱 퍽 소리 나게 박는데 이 때 박히면서 계속 쌌다... 박을때마다 쿠퍼액이 아니라 진짜 하얀색 좆물이 나옴
박혀서 사정을 하는데 하도 싸다 보니까 좆물은 안나오는데 계속 싸는거처럼 꼬추랑 후장은 움찔 거리는데 흑형은 아랑곳 안하고 계속 박고 있고
내 허리는 막 어쩔줄 몰라서 들썩 거리고 꼬추랑 후장은 계속 움찔 거리고 막 하체에 경련이 일어 나더라 그러더니 흑형이 갑자기 소리 지르면서
내 후장에다가 사정 하는데 사정도 시발 푸슉 푸슉하고 싸는게 아니라 푸슉 푸슉 푸슉 끊임 없이 쌈.. 뱃속이 막 따뜻한게 느껴짐
그러고 빼니까 후장에서 정액이 막 질질 흐르고...난 다리 풀려서 엎드려 있었는데 씻고 나가더라
그러다 나도 씻고 집옴 모텔비는 흑형이 냈더라....집에 오니까 시발 자괴감 들었는데 지금 자고 일어 나서 보니까 갑자기 꼴린다 또..
이대로 흑형의 노예가 되는거 아니냐 애들아시발... 어떡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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