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살 처먹고 게임만 ㅈㄴ처하고 (소방관 공부하는척 쉬었음 5년째)
엄마는 허구헌날 이번엔 정신차리고 열심히해서 붙어라~ ㅇㅈㄹ 씨발 게임만하는데 뭐 문제 하나라도 풀수는 있겠냐 시험장에서 ㅅㅂ
성격도 존나 소심하고 내성적이고 이기적이고 배울거 하나도없음
걍 씨발 이런 사람이 형이니까 나한테도 아무래도 영향이 갔겠지
존나 갑갑하네 뭐하나 방 들어가봤더니만 눈에 불을키고 게임 ㅈㄴ처하는데 진심 역겹더라
어떡하냐? 왜 정신을 못차리는거냐? 나는 씨발 그래도 대기업 생산직 다니는데?
아 엄마아빠도 씨발 진짜 좀 세게 잔소리를 처하던지 해야되는데 존나 갑갑하네
아 걍 꼴보기싫어서 자취 알아보는중 ㅇㅇ
연을 빨리끊을수록 네 인생이 값져진다. 피로맺어진 연에 너무 집착하지말고 내인생 내실다진다는 생각으로 어서 나와라 그게 정답이다. 그리고 앞으로 가족의 어떠한 요청과 부탁도 눈감고 너는 오롯이 너만의길을 가라
난 자취해서 혼자 인생 던지는건 알빠노인데 나이쳐먹고 부모집에 기생하면서 인생 던지는 새끼들은 존나 이해안감
ㅇㅇ 걍 남남으로 생각하고 개무시해라 괜히 신경써준답시고 한마디 하면 동생이 자기 우습게 보는거 깨닫고 지랄할 가능성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