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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겜질하다 갑자기 울적하네


예쁜 마누라 예쁜 딸 둘이있고 정말 행복한데


요새 내 공간은 딱 이정도인느낌이네


애들 자고나면 매일 새벽까지 게임하다가


10시에 일어나서 대충 출근했다가 4시경에 집에와서 낮잠자고


대충 일어나서 애들잘때까지 놀아주다가 또 겜질하고


내일부턴 게임그만하고 마누라옆에서 붙어서 자야겠다


이지랄병 하는 남편 게임하라고 간식까지 챙겨다주는데


존나미안해지네


43평중에 딱 저만큼만 내공간이라고 투정부렸던게


존나 병신같음 


이제 게임 줄인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