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은 정해진 틀 안에서 익숙한 조작 시스템으로 원활하게 해야하는데 붉사는 그런게 열악함 그러니 한국인들은 ”게임을 시발 어캐하라는거야“ 라는 말이 나오는건데
해외는 어려우면 어려운대로 그냥 함, 물론 조작감 ㅈ 같아서 처음에 걸러지는건 똑같은데 그래도 게임을 평가하는데 조금 더 신중한듯
전자는 시간효율적으로 생각하는사람이 많아서 생기는문제같고 후자는 시간효율은 신경안써도 이거를 어떻게 풀어나갈까하는 마인드로 해서그런듯
내 아내도 남미여자인데 하는말이 “다 좆같은데 게임을 계속 하게 돼” 라고 하더라 지금은 좋아함
아 스토리는 병신맞대 이건 대표도 사과했으니 그냥 시발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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