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 좋은거 맞음. 파워서플라이는 한전에서 보내주는 교류를 받아서 직류로 바꿔주는데. 100% 1:1로 변환하지 않음 여기서 손실되는 전력이 효율에 따라서 달라짐.
컴갤러 1(115.140)2026-03-29 17:08:00
답글
소비전력이 300W이고 효율이 50%라면 300W의 직류를 만들어내는데 필요한 교류는 600W나 됨 그럼 600W를 써서 300W를 만들어냈으니 나머지 300W는 열로 변환되서 나가는데 그걸 방출시킬려고 팬쿨러가 있는거임 손실되는 전력이 300W나 되니 고속으로 돌아갈테고 그럼 소음날수 밖에 없지.
컴갤러 1(115.140)2026-03-29 17:10:00
답글
@컴갤러1(115.140)
근데 80%의 효율이라면 300W의 직류를 만들어내는데 375W 밖에 안됨 그럼 375-300 = 75W만 손실되서 나가게 되므로 소음도 줄어들고 전기세도 낮아지고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수 있음. 그냥 효율은 전기세 인증임 뭔 성능이 어쩌고 개소리임.
컴갤러 1(115.140)2026-03-29 17:11:00
답글
@컴갤러1(115.140)
마지막으로 파워서플라이에서 용량은 최대 그 용량만큼 공급해줄수 있다는 의미로 2000W를 써도 소비전력이 30W면 나머지 1970W는 여유전력으로서 가지고 있는것일뿐임. 파워서플라이 용량이 300W라면 여유전력이 270W 밖에 없으므로 똑같은 일을 하는데도 파워서플라이의 내구성이 달라진다. 그냥 쉽게 이야기해서 똑같은 일을 하는데 일 잘하는놈은 힘 덜들이고 일 하는거고 일못하는놈은 힘들게 일하는거다 이렇게 보면됨.
컴갤러 1(115.140)2026-03-29 17:13:00
용량이 크면 발열이 낮아짐 -> 시스템 전체 소음,온도 감소
익명(219.241)2026-03-29 17:08:00
무슨 각종 좆문가들이 효율 어쩌고 하는데.. 효율의 대한 개념을 정확히 알고 있어야지.
컴갤러 1(115.140)2026-03-29 17:15:00
모델이라도 좀 알려달라고 해. 예전에 채굴 망하면서 CPU 전원도 4핀뿐이 안 주면서 그래픽 8핀만 드럽게 달린 고용량 파워들 저렴하게 많이 풀려서 좋다고 산 사람들도 많아
가져간다음에 당근 ㄱ
응 좋은거 맞음. 파워서플라이는 한전에서 보내주는 교류를 받아서 직류로 바꿔주는데. 100% 1:1로 변환하지 않음 여기서 손실되는 전력이 효율에 따라서 달라짐.
소비전력이 300W이고 효율이 50%라면 300W의 직류를 만들어내는데 필요한 교류는 600W나 됨 그럼 600W를 써서 300W를 만들어냈으니 나머지 300W는 열로 변환되서 나가는데 그걸 방출시킬려고 팬쿨러가 있는거임 손실되는 전력이 300W나 되니 고속으로 돌아갈테고 그럼 소음날수 밖에 없지.
@컴갤러1(115.140) 근데 80%의 효율이라면 300W의 직류를 만들어내는데 375W 밖에 안됨 그럼 375-300 = 75W만 손실되서 나가게 되므로 소음도 줄어들고 전기세도 낮아지고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수 있음. 그냥 효율은 전기세 인증임 뭔 성능이 어쩌고 개소리임.
@컴갤러1(115.140) 마지막으로 파워서플라이에서 용량은 최대 그 용량만큼 공급해줄수 있다는 의미로 2000W를 써도 소비전력이 30W면 나머지 1970W는 여유전력으로서 가지고 있는것일뿐임. 파워서플라이 용량이 300W라면 여유전력이 270W 밖에 없으므로 똑같은 일을 하는데도 파워서플라이의 내구성이 달라진다. 그냥 쉽게 이야기해서 똑같은 일을 하는데 일 잘하는놈은 힘 덜들이고 일 하는거고 일못하는놈은 힘들게 일하는거다 이렇게 보면됨.
용량이 크면 발열이 낮아짐 -> 시스템 전체 소음,온도 감소
무슨 각종 좆문가들이 효율 어쩌고 하는데.. 효율의 대한 개념을 정확히 알고 있어야지.
모델이라도 좀 알려달라고 해. 예전에 채굴 망하면서 CPU 전원도 4핀뿐이 안 주면서 그래픽 8핀만 드럽게 달린 고용량 파워들 저렴하게 많이 풀려서 좋다고 산 사람들도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