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내세울만한게 직업 말곤 없어. 발전공기업 다니는거.


근데 그밖에 나머지가 다 ㅆㅎㅌㅊ라 나이 30 되도록 모쏠이었어. 키도 작은데 거기다 키빼몸 지금 95임... 패션고자에 옷도 못 입음...


여자친구도 솔직히 엄청 예쁜 편은 아닌거같은데 ㅅㅂ 내 수준 보면 이정도도 감지덕지지


근데 두번째 만남에 손 잡고 말 놓고


세번째 만남에 고백하고 키스하고 나 으슥한데 데려가서 가슴 만지게 해주더라고...


ㅅㅂ 모텔도 데려갈려고 했던거 같은데 나 다음날 중요한 일정 있고 나도 모쏠이라 준비 좀 하고 가야할 것 같아서 다음에 가자고 했거든.


근데 집 와서 거울 봤는데 ㅅㅂ 이 여자는 왜 나같은 놈이랑 만나는지 모르겠어 나 내가 봐도 ㅈㄴ 못생김...


내 어디가 좋아서 키스하고 그랬던거지? 하 진짜 이게 맞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