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수치보다도 더 무서운 건 저걸 설명을 못 한다는 거야.설명을 못 하는데 무서운지 괜찮은지 알 도리가 있냐?
나라 꼬라지가 그래.
쨈통령이 저 증상을 보고 서학개미 탓하면서 때려잡던 거 기억할 거야.
믿을 수가 없는 거지.
직구 한번 하려다가 송료 포함해서 원화 환산해 보면 기겁하는 게 매일매일이야.
그러니 수입해서 팔아먹는 업자들은 오죽하겠냐?
저거 얘기하면 또 계곡 자릿세 꺼낼 거고 농사 안 짓는 토지에 세금 때리는 이야기할 거야.
엉뚱한 주제로 시선을 돌리는 거지.
그 솜씨 탓에 인기가 높아.걍 나라의 팔자겠거니 해야 할 듯하다.
경제는 역시 대재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