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30살 모쏠이었는데 내세울게 직업 말곤 없다. ㅅㅌㅊ 공기업 다님.


키 170 초반인데 키빼몸 95 좆돼지. 패션고자고 머리 그냥 더벅머리 하고다님.


이번에 소개팅 했는데 여자가 반응 좋아서 사귀게됨.


여자 직업은 그냥 중소 다니는 내세울거 없는 그런 직업 같음.


키 160 후반이고 예쁜건 아닌데 그래도 나한텐 감지덕지임.


무엇보다 놀란게 ㅅㅂ 스킨십 엄청 적극적인거...


소개팅 두번째에 손 잡았는데 세번째에 고백 박고 키스하고 가슴 만짐...


이 기세로 가면 4월달 안으로 모텔 각 잡을거 같은데...


이번 기회에 모쏠아다 딱지 떼고 연애경험 한다 생각하고 만나는게 맞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