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나는 하나도 거슬린적 없었던게
인텔 시퓨 자체가 발전이 없었던 기간이 거의 10년 가까이 되니까
어차피 예전에 사놓은거 계속 쓰다보니 굳이 시퓨만 갈아끼워서 업글 한다는 개념 자체가 잘 안와닿네
10년 전이 GTX1000번대인데, 트리플 A 게임 막 최신으로 쫓아서 안하던 경우에는 1060에 대충 그때 시퓨 꽂았다가 심심해서 지금쯤 업글해도 아무런 상관없는 타이밍
이번에 250k나 270k에 5060ti 하나 꽂아놓으면 또 10년뒤에 같은 방식으로 업글해도 무방할듯?
소켓이 3년 5년 지속되나 1년만에 바뀌나 사실 아무런 상관 없는 사람이 99.9%가 아닐까?
지금이랑 같나 시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