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립컴 어디 사이트 보니까 5090컴 견적이 900~1000만원대여서 이게 맞나 좀 찾아보니까
차라리 부품값 잡힐 때까지 3년 이상 기다렸다가 6090으로 맞추라는 사람 사람이 있고
6000번대 나오고 부품값 잡힐 거 기다릴 바에는 어차피 성능도 드라마틱하게 오를 거 아니니 지금 5090 걍 지르고 즐기라는 사람이 있던데
붉은 사막 나온 김에 컴 맞추려 했는데 이 가격이면 붉은 사막은 콘솔로 하고 컴을 나중에 맞출지 아니면 지금 당장 5090으로 맞춰서 즐길지 고민되네?
지금 상황에 어느쪽이 더 합리적인 선택인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