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별로 맥북 프로 max라인을 썼었는데
맥북 프로 max라인은 기본적으로 추가사양 없이 600만원 정도임
총 3번의 거래가 있었는데 직업이 재밌었음
1. 음악학원 원장
-> 실제 거래장소가 음악학원 피아노실이였음
이전세대 max 모델을 쓰는데 m4가 잘나왔고 지금께 느린거 같아서(기변병)
현금 계좌이체
2. 국회의원
-> 국회의원 사무실에서 거래함 (구의원)
이건 내가 구매하는 입장이였는데 불러준 주소 네비 찍으니
xxx 국회의원 사무실 (로드뷰로 현수막 보임) 나와서
이 주소 맞는거냐고 다시 한번 물어보고 갔음
전형적인 국회의원상 아저씨였는데 50네고 해달라니까 흔쾌히 350에 주더라
3. 인도계 유학생
카페에서 거래를 했는데 5~6살 아들이 뛰어다니고(존나시끄러움)
아들 진정시키면서 맥북 상태 보고 남편한테 영상통화 걸더니(인도 현지에 있는듯)
맥북 외관 보여주고 남편이 신용카드로 결제해주더라
한국어 존나 못해서 걍 영어로 대화함
참고로 카페는 신촌 부근이였다
사립대 유학생으로 올 정도면 인도 부자일 확률 80%이상
3줄요약해서올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