싼 건 싼 이유가 있고 비싼 건 비싼 이유가 있겠지
난 라데온이든 엔비디아든 지 맘에들어하는 글카 뭘 사도 괜찮다고 생각함.
허나 라데온 추천하는 애가 잘못한 게
“메리트”가 있다고 베이스를 깔아버린 거지.
1. 애초에 라데온은 겜용 발사대로 쓰는 거지 그거빼고 뭐 없어.
2. 라데온 세계 시장 점유율 5%임.
-심지어 6%였다가 1% 떨어진 수치고 시장은 ㅈ나 냉정함.
아무리 9070xt 출시 당시에 몬헌 와일즈 5080이랑 프레임 비비는 표 보고 세상 용팔이란 용팔이는 다 모여서 선동이란 선동은 다 해댔잖아.
근데도 5%라고. 물거품 빠지니까 진짜 별 거 없었던 거지.
선동질 당시에
5070ti < 9070xt <= 5080
이거라고 주장했고
물거품 빠지니까
5070 < 9070xt < 5070ti
결론 난 거잖아.
선동의 주체였던 9070xt도 가격만 싸면 장땡이라는 거지.
인텔 코어울트라 봐봐
250k plus랑 270k plus 가격 후려치니까 세상 용팔이란 용팔이들 다 모여서 호들갑 ㅈ나 떨잖아.
이런 거 볼 때마다 적당히 참고할 건 참고하고 거를 건 거를 줄도 알아야 하는 거지.
갑자기 찻집에서 9070xt 출시 당시에 호들갑 ㅈ나 떨던 개인업자 병신새끼 생각나네. 컴린이들 선동질 ㅈ나 하고 다녔는데.
지금은 카페 자체가 이미지 거의 나락가서 휘청이는 상태지만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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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커뮤를 꺼야함 보고 있으면 컴퓨터 못사고 죽기 직전에 사야만 만족하는 병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