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b450m에 3500x랑 1660s쓰다가 성능의 부족함을 느껴서 5700x3d와 7800xt로 업글했는데, 업글전엔 기본 초코파이로도 잘 되서 쿨러의 중요성을 몰랐다가 1년후 전원이 안 켜져서 근처 가게 찾아가 뜯어보니 기본 쿨러가 발열을 못 잡아줘서 메인보드랑 cpu가 탔다고 함.
덤으로 7800xt도 살짝 맛이 가서 모니터송출이 안되고... 다행히 3년 as가 가능할테니 네이버스토어 컴퓨존에서 산거 기록 영수증 뽑아서 as보낼수있을듯.

쿨러의 중요성을 알지 못한 컴알못의 큰 실책이다...

일단 5700x3d 새로 구해보고 메인보드는 b550m로 주문, 7800xt는 As보내고, 쿨러는 동생이 추천한 발키리 b360, 케이스도 발열제어 잘되는 큰거로 엔틱 p20c(ai가 추천해준 케이스) 주문할 계획임.
이 계획에 혹시 맹점이 있는지 궁금해서 글 써봤음...너무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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