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몸이 예민해서 평소에도 귀만 만져주면 밖에서도 엄청 움찔움찔 거리는데


어제 모텔 가서 아무도 없어서 그냥 계속 키스하면서 애무해주니까 진짜 좋았음.


엄청 젖어있어서 좋았는데 1차전 때 여자친구가 너무 아파해서 좀 살살했는데 여자친구 혼자 가버리고


2차전 때는 천천히했는데 또 여자친구가 먼저 가버림..


내가 지루끼가 있어서 이때까지 사정을 못했는데 여자친구가 입으로도 해줌... 개쩔더라...


3차전 때 또 사정 못할뻔 했는데 여자친구가 위헤서 내려찍는걸로 해줬는데 너무 좋아서 그거로 쌌음.


너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