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게 유전자에 의해서 결정나고 


재능 풀의 한계가 있음 참고로 난 36살이고 이미 다 깨우침 


중학교 아들이 하나 있는데 아들놈도 날 닮아서 공부 좆 더럽게 못함


그렇다고 내가 공부하라고 얘기안함 왜냐고? 노력도 재능인데 노력해도 아마 안될거임 ㅋ


내가 처음 중1때 노력 조빠지게 했는데 안되는거 알고 포기했거든  


수학 집합 관련 응용 문제 하나가 이해가 안 돼서 5시간넘게 붙들고 있었던 기억이 아직도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