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은경우는 팬티엄2가 너무갖고싶은데
멘도시노 셀러론 333사서 500으로 오버클럭하고
램도 낮은용량 풀뱅쓰고
그때 뭔가 좋은걸쓰고싶다는 마음이 계속커졌음
나중에 20대 초반때도 인텔안사고 페넘 오버클럭해서쓰고
글카도 5850 쓰고 그러면서 갈증이 심해진거같음
그러다가 일 잘풀리고 집 차 결혼 아이 다 생기고나니
자연스레 하드웨어 바꾸는게 취미가되더라
나같은경우는 팬티엄2가 너무갖고싶은데
멘도시노 셀러론 333사서 500으로 오버클럭하고
램도 낮은용량 풀뱅쓰고
그때 뭔가 좋은걸쓰고싶다는 마음이 계속커졌음
나중에 20대 초반때도 인텔안사고 페넘 오버클럭해서쓰고
글카도 5850 쓰고 그러면서 갈증이 심해진거같음
그러다가 일 잘풀리고 집 차 결혼 아이 다 생기고나니
자연스레 하드웨어 바꾸는게 취미가되더라
난 팬티엄 3년, 1050 10년 쓰고 이제야 5080을 삿다.. 행복하다
ㅎㅎ
@다증 컴퓨터 잘 몰라서 게임 안돌아가면 왜 안돌아가는지도 몰랐음 그저 유튜브 보면서 최적화 방법만 찾아봄.. 근데 피파도 렉걸림.. 와 진짜 어케 살았지
@컴갤러1(106.101) ㅋㅋㅋ 연구좀 해보지그랬어
결핍이 자연스럽게 취미로 이어지는 흐름이구나 충분히 납득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