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R은 정말 차원이 다르다<< 뭐 이게 맞는말일수도 있지만



HDR에 조사하면 조사할수록 이걸 빠는 새낀 개병신처럼 느껴지는 이유


우선 90%의 사람들은 모니터를 "세팅"해서 사용하지않고 기본값으로쓴다.



그리고 95%의 사람들은 당연하게도 1000니트의 게이밍 모니터를 사지않는다(이른바 hdr을 제대로지원하는 밝기기준). 여기서 HDR진성론자들은 수백주고 색볼륨까지 맞춰야 진짜라고함.



99%의 사람은 귀찮고 복잡한 소프트웨어적 조정에 관심없음. 



여기서 우선 깔리는 결론 HDR = 음향기기충수준의 마이너영역



즉 1%의 괴짜들을 위한 기술이란것



1% <---이거도 존나높게잡아준거




대부분의 사람들은 HDR이 좋다길래 켜봤다가 제대로 적용안되는거보고 껏다가 까먹어서 다시 안키는 경우가 99.999999%



화질충새끼들만 일일히 게임하나켤때마다 더잘보이게한다고 미세조정하겠지. 여기서부터 이새끼들의 병신같음의 스택이 쌓임




웃긴거는 HDR충들 사이에서도 어떤 HDR이야말로 제대로된 HDR인가에 대한 "합의된 기준점"이 없다는거임



일단 그새끼들 말만 들어보면 그냥 모니터가 hdr지원한다고


그냥 킨다고 제대로 적용안된다는건 확실함




HDR충들이 항상하는말 = "대부분의 게임은 개발진의 무관심 또는 실수로 HDR은 제대로 구현되어있지않다. 그런데 제대로 된 몇몇게임에서 쓰면 좋다" ->  ??? 




어떤놈은 사펑은 HDR이 제대로 지원한다고하고




어떤놈은 사펑 HDR구현이 엉터리라서 테스트하기 완전 별로라고 말함



말은 제대로된 게임이 몇개 없다면서 어떤게임이 제대로 구현됐는지 지들끼리 확실한 목록도없음. (이거자체가 hdr이 개씹마이너 커뮤니티란 인증)



그럼 뭐가 잘구현된 HDR게임인지는 어케알고 와 거리는거임?



개발진의도색감 다 조져놓고 흐릿하거나 쨍하게 멍청하게 구현된 화면보고 감탄할수있으니까 HDR이 대단한거란거네?



DLSS5는 왜 욕함?





또 더 파보면



어떤놈은 윈도우 HDR 켜야된다고함



어떤놈은 그거쓰면 안되고 RTX HDR써야된다고함



어떤놈은 다가짜고 RenoDX 뭐시기 도구를 써야 진짜라고함



어떤놈은 캘리브레이션에 자동화 도구로 맞추고쓰는건 필수라고함



???



어떤놈은 쨍해지는 밝기가 HDR의 모든거라고말함


어떤놈은 사람들이 SDR 과포화컬러에 익숙해져서 그렇지 원래 HDR의 흐릿함이 정상이라고말함


어떤놈은 HDR은 어두운 영역은 더 어둡게 만드는거야말로 진짜 HDR이라 밤에 아무거도 안보이는게 맞다고함



???



이거만 봐도 그 1% HDR충들조차 지들도 트루 HDR이란게 뭔지 모른다는게 느껴짐. 합의된게 없으니까



각자가 서로다른 HDR화면을 보고있는데 아무튼 좋은거같단 소리만쳐하고있다는거임



즉 핵심만 말하지면 HDR의 본질이란 화면이 아니라 그냥 쨍한 무언가를 전문적으로/기분적으로 빠는 자신에 심취해있다 <<< 이거라는거지.


HDR 쩐다고말하는 새끼들도 지들이 보는 HDR은 엉터리 HDR일 확률이 99%일텐데말이지



 걍 허세스러운 좆문가의 영역 그자체




심층조사결과 HDR의 존재이유는 OLED충의 가격합리화를 위한 기능적 딸딸이다 이게 내가 내린결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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