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전엔 pm9a1 2tb 20만원에 사고 아 비싸게 샀네 하다가
ssd 대란 터지고
크루셜 p5 플러스 2t -12만 -> 나중에 조카컴에 10만원 받고 달아줌
sn850x 정발 2tb -16만
하이닉스 p41 2tb 정발 -16인가 20만인가 사서
아주 저점에 산건 아니여서 그저 그랬는데
sata 2.5인치이긴 하지만 970 evo 4tb 24만에 산게 나름 대박이였음
이녀석은 2tb nvme 가격 16-20만초 할때도 정발 30만원 그냥 넘어가던거였거든..
지금은 뭐..
저중 현재 하이닉스하고 sn850x 두개 끼워넣고 나머지는 설치해놓으면 수명만 달까봐 좀 쓴다음 현재는 포장해서 보관중인데.
그거말고 여러개 512짜리 킹뱅크 마이크론 넨드 들어간거 512 5만원에 샀다가 이거 조카컴 달아 주고
1tb 두개인가 5만원대에 사놓고 조금 쓰다 보관중.
외장 하드용으로 sn740이라고 좀 작은 규격꺼 2tb 어떻게 15만원에 사고 이거 인클로저에 넣고 현재 가끔 쓰는건데. 이게 마지막으로 잘산거인듯.
SSD는 낸드에 전기 안들어가면 셀 뒤진다 하지 않음? 걍 연결해 놓고 안 쓰는 게 더 나을건데
주기적으로 인클로저에 넣어서 작동시킴. 저 pm9a1은 메인이였다가 3번슬롯으로 돌려놓고 2년동안 어쩌다가 벤치 돌리는거 말곤 안했는데. 그래도 전기가 들어가니 수명이 단다곤 하니 어짜피 깨끗이 포맷한거라 별문제 없지.
@ㅇㅇ(175.194) 그럴바엔 걍 보관하자해서 뺐음
지금 안쓰는거 어짜피 다 포멧하고 깨끗한 상태라 문제 안됨. sn740은 외장하드용으로 써서 가끔쓰니 별문제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