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린이 3일 걸쳐서 조립한거 조립 다 하고 컴 켰는데 안켜지길래
식은땀 ㅈㄴ 남
증상: 렘 1개가 2, 4번 포트에서만 인식
다른 렘 1개는 1, 2 ,3, 4 다 인식 x
렘 1개 꽂고 윈도우, 바이오스 업데이트 까지 다 함
글카 cpu 다 인식 잘되서 이때 그냥 렘불량인거 알았어야 됐는데..
여기서 ㅄ같이 cpu 쿨러분해, cpu 재결합하려고 뽑았는데 소켓 핀 다 누워있음( 아마 분해하면서 그런듯)
소켓 불량인줄 알고 핀셋으로 하나하나 다 세움
다시 재결합하고 했는데 컴터가 켜지긴하는데 안꺼짐
다시 재결합 컴터 안켜짐
다시 분해하니까 소켓 지랄남
맨탈 나가서 잠도 잘 못자고 회사에서도 컴터 생각밖에 안남
담날 렘 들고 친구집 출발해서 렘껴봤는데 작동 x
결국 렘 초기 불량인거 여기서 알아챔
메인보드 새로 구매하고 조립 업체에 메인보드 갈아달라고 예약( 거의다 안받아주더라....)
예약 힘겹게 성공하고 가려고 하니까
아빠가 자기 친구 컴퓨터 업체 20년 했다고 아빠친구한테 맞기라함
내가 왜 첨부터 말안해줬냐 하니까
그거도 다 경험이라고 하더라
결국 메인보드값 25만원 + 수리비(선정리) 10만원 + 3일 개고생
담부턴 드래곤볼 절대 안한다 ㅆㅂ
컴린이는 걍 비싸도 편하게 업체에 맞기는게 몸고생 맘고생 안하는거 같음
팬 정보좀
예스톤 yt-120
조립은 딱 한 번 하면 됨. 웬만해선 자전거타기마냥 뇌에 각인된다. 그뒤론 걍 조립맡기면 된다. 초기불량 같은 것도 걸러지니깐 ㅇㅇ
개틀딱냄새난다 - dc App
씹년아 20대야
@Miracle3 이씹틀딱 ㄷㄷㄷ - dc App
@ㅇㅇ 슈발
ㅠㅠ
슈퍼플라워? 예스톤? 짱깨네
완본체 사본적없음 첫 컴 부터 온리 드래곤볼만했음 이상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