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미용실 머리 깍고 나옴
나는 초딩때부터 항상 다니는 동네미용실 (아줌마미용실)만 다녔음
그냥 어릴때부터 다니는곳이다보니, 익숙하고 맘도 편하고 그리고 쌈 ㅋㅋ
8년째 9천원임 ㅋㅋㅋ
미용실 단골 아줌마들 할짓없으면 맨날 미용실와서 과자 먹으면서 잠담하는 놀이터임.
오늘의 주제는 삼성전자, 하이닉스 였음.
한국 반도체는 망할수 없다. 망하면 나라도 함께 망한다. 떨어지면 질수록 매수한다.
그렇게 다들 광신도처럼 가지고 있더라.
거진 못해도 몇천만원에서 많게는 4억까지 들고 있는분들도 있더라.
내가 평단가 19만원이라고 하니까, 존나 비웃더라 ㅡ.ㅡ
여기 아줌마들 죄다평단가 10 미만임 ㅡ.ㅡ
개잡주 코스닥 안건들고 무조건 반도체 전자 금융주만 들고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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