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사장 있는데서 사셈


남사장은 구경한다 그럼 귀찮아하고


답변도 불성실 싸가지 없음


상가가 특유의 뭔가 분위기가 있어서


말 붙이기 쉽지는 않을거


남사장중에 먼저 말거는 사람도 있는데


친절한 말투면 괜찮음


딱 1명 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