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사장 있는데서 사셈남사장은 구경한다 그럼 귀찮아하고답변도 불성실 싸가지 없음상가가 특유의 뭔가 분위기가 있어서말 붙이기 쉽지는 않을거남사장중에 먼저 말거는 사람도 있는데친절한 말투면 괜찮음딱 1명 봤어
이제 용산에 장사하는 가게도 없다.. 굳이 거기가서 호구당하고 싶은 애들이나 가는곳
가격 오픈해놓고 파는거라고 과거처럼 호구잡고 그런 분위기는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