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볼팅은 반도체가 동작하는데 필요한 최소한의 전압에 가깝게 동작 전압을 줄여나가는 거임
요점은 전력을 깎을 필요가 전혀 없다는거고, 목적은 전압 감소로 인한 발열 감소와 클럭 상승임. (반도체는 같은 전력일때 전압을 줄이면 줄일수록 클럭을 더 올릴 수 있고 이렇게 줄일 수 있는 최소까지 전압을 줄이면 온도는 내려가고 성능은 올라가는 최적화가 가능해짐. 절대 무리가는 작업이 아니고 넉넉하게 잡혀 나온 기준을 사용자가 미세조정해서 전성비를 최적화하는 과정임)
결과는 전력제한은 그대로 주고 온도가 감소하며 성능(벤치마크 점수, 부스트클럭 유지력)을 유지하거나 오히려 더 올라가게 됨.
언더볼팅이랍시고 성능이 하락되기 시작하는 부분부터는 언더볼팅이 아니라 얘가 더이상 클럭을 못올릴정도로 전압을 너무 깎았거나, 전력을 과하게 제한시켜서 성능자체가 감소된 경우임. 이건 비싼돈주고 그래픽카드 사가지고 전성비 달성이라는 주객전도에 매몰돼서 성능을 스스로 칼질하는 삽질임
언더볼팅은 전압을 줄여서 그래픽카드가 쓸데없이 낭비하는 에너지를 최대한 회수해서 성능으로 바꾸는 거고, 전력은 오히려 올려주기도 함.
어설프게 그래픽카드에다 전력제한이라는 모래주머니 주렁주렁 채워놓고 언더볼팅이라고 하지마라 그건 옛날 RTX 30 쓰던시절에 글카 팬에서 비행기소리 나게 하지 않으면 뜨거워서 쓰로틀링 걸리던 때 어쩔수없이 하던 짓인데 왜 RTX 50 시리즈에다 그짓거리를 하는지 모르겠네
게이밍은 언더볼팅 안할 이유가 없지 근데 ai는 미세한 오류가 잡히기도 해서 ai 목적이면 그냥 전력 그대로 쓰는게 낫다더라
맞음 언더볼팅이 오버클럭이라는 병신들 보면 한숨나옴 절대적으로 봐야하는데 그놈들은 이론도 모르면서 상대적으로 바라보니 언더볼팅이 결국 오버클럭이라는 단순한 결론을 냄 - ✅+보믈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