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없네 


오늘 월차라서 


늦잠 쳐자고, 단골로 가는  치과 가서 스켈링 받고 왔음


근대, 새로온 치위생사가 완전 내 스타일 이더라


그래서 대놓고 퇴근후에 밥사주고 영화보여주고 싶다고 하니


비웃듯이 빤히 쳐다보더니만, 저 영개 좋아해요 이지랄함 ㅡ.ㅡ


살다살다 고작 치위생사에게 발려보긴 첨이다.


이래뵈도 내가 중견기업 연봉 6200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