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없네
오늘 월차라서
늦잠 쳐자고, 단골로 가는 치과 가서 스켈링 받고 왔음
근대, 새로온 치위생사가 완전 내 스타일 이더라
그래서 대놓고 퇴근후에 밥사주고 영화보여주고 싶다고 하니
비웃듯이 빤히 쳐다보더니만, 저 영개 좋아해요 이지랄함 ㅡ.ㅡ
살다살다 고작 치위생사에게 발려보긴 첨이다.
이래뵈도 내가 중견기업 연봉 6200만원이다.
어이없네
오늘 월차라서
늦잠 쳐자고, 단골로 가는 치과 가서 스켈링 받고 왔음
근대, 새로온 치위생사가 완전 내 스타일 이더라
그래서 대놓고 퇴근후에 밥사주고 영화보여주고 싶다고 하니
비웃듯이 빤히 쳐다보더니만, 저 영개 좋아해요 이지랄함 ㅡ.ㅡ
살다살다 고작 치위생사에게 발려보긴 첨이다.
이래뵈도 내가 중견기업 연봉 6200만원이다.
꺼져 노계야
중견의 문턱 넘었다 우쭐대며6,200 숫자표를 가슴에 붙였나스케일링에 치석만 털어내지 않고분수 모르는 도취까지 씻어냈으니영계 찾는다는 그 비웃음 섞인 칼날에베인 줄도 모르고 연봉만 읊조리네흰 가운 너머의 냉소는 읽지 못한 채지갑 속 숫자만 믿고 덤벼든 꼴이라니
6200이면 그리 많은것도 아닌데
아재 길 가다 사람들 10명에게 님 잘생겻냐고 물어보셈
6200으로 먹고살아지나
저 보빨 잘해요 했어야지 아놔 - ✅+보믈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