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즈프로2 쓰면서 헬스나 러닝 조질때마다 귀에서 빠지는 느낌(팁 바꾸면 된다는데 그냥 그 버즈4의 고정되는 막대모양이 맘에 듬)이 싫기도 하고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이 상상 이상급이라는데 연봉은 세전 7800이고 당장 쓸수 있는돈이 650만원이고 모은돈(비유동자산)이 2억2천정도에 빚도 없고 그냥 국산중형차 모는 수준의 미혼 30대 아재인데 36만원 기기에 쩔쩔매면서 고민하는게 맞나 싶어서 얘기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