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안락사 합법화 후 현실임




캐나다에서는 보훈처에서 경사로 등 장애인 복지 지원에 대해 문의한 상이군인에게 안락사를 권유하다 해임되고 총리가 직접 사과할 정도의 난리가 난 사건이 제도 도입 겨우 3년 만에 발생했다.




그 외에도 우울증 치료를 받으려 했는데 '조력사가 가능하다'고 안내받거나, 안락사 권유를 받고 단호히 거절했음에도 주기적으로 계속해서 권유받은 노숙자 등의 사례가 있다.




조사 결과 패럴림픽 대표도 권유받은 대상에 포함되어 있었다.






나라를위해 조뺑이 구른 군인도 복지 돈 든다고 나라 단위로 총리도 짬짬이 해가지고 복지 커트하려고 했다가




논란되니깐 총리가 직원 탓이라며 직원자르는데




심지어 자연이 유복하고 느긋하다는 캐나다인이 저지랄인데? ㅋㅋㅋㅋㅋㅋㅋ




이민자 세수 펑크탓할거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