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편한 페이스가 시속8 정도인데 8정도로 뛰다 후반에 전력질주하면 3키로 20분 정도나옴 근데 시속6정도로 낮춰서 뛰면 10키로도 가능함 3키로 15분보다 10키로 완주가 더 힘들지 않냐?
주변에 런닝 뛰는사람 많이 봤는데 10키로 완주가 더 많았어요
천천히 뛰면 가능은 하지만 속도를 빠르게 맞추는게 더 힘든거 같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