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기록박스에 나온 거래.
그런데 비생기의 움직임은 이랬어.
57초에서 59초까지의 상황이 문제거든.
조류 경보 후 비행기의 상태는 일부 설명에 따르면 올라가는 중이었어.
그러다가 메이데이를 외치게 돼.사고를 당한 거지.
그리고 난 후 위의 설명은 엔진을 잘못 껐다는 거거든.
엔진을 껐으니까 추력이 없어서 한바퀴 선회를 못 하고 반바퀴 돌려서 비상착륙을 한 거야.
그런데 비행기의 착륙을 도와주는 장치를 콘크리트 둔덕을 쌓고 막아둬서 비행기가 거기에 충돌하면서 대폭발이 일어났어.
엔진을 끈 이유는 모르지.엔진이 타격을 입은 상태에서 그걸 끄지 않으면 객실로 연기가 들어가서 질식사망자가 나올 수 있는 경우도 있다고 해.객실에서 산소호흡기 씌우는 연습 하는 걸 본 적이 있을 거야.당시에 엔진을 껐던 게 그런 이유였을까?
기장은 반바퀴 돌려서 착륙하는 걸로 결정했고 랜딩은 멋있었어.
그넘의 둔덕은 용서가 안 돼.
조종사 등의 잘못은 더 조사해 밝혀져야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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