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 가격 고점 찍었을 때 소비자들이 다 ddr4로 도망쳐서 ddr5는 판매량이 거의 전멸했었다고 들었음.
그 후 눈치싸움하던 물량 가지고 있던 애가 항복하고 16긱 기준 28~29에 떨구면서 기가당 2만원 정도로 떨어진 후에야 겨우 수요 되살아 났다는데 그래도 이전의 반의 반도 못하고 ddr4 찾는 사람이 압도적으로 많다고 하더라.
내가 보기에 지금도 소비자 심리적 마지노선에 아슬아슬하게 한발짝 걸쳐 있음
설령 오른다고 해도 다시 수요 가뭄와서 못 버티고 지금 수준으로 무너져 내려올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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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카랑은 좀 다른게 램이 없는 컴터는 없고 램 성능은 규격화 되어 있고 한 세대가 길어서 중고 가격이 글카처럼 막 오르진 않음ㅇㅇ
그 말도 안되는 일이 지난 반년간 일어났잖아... 그래도 일단 지금이 현실적인 고점이지 싶음. 이 고점상태가 얼마나 가느냐가 문제일 뿐. - dc App
신품 가격 오른 것에 비하면 중고가는 별로 안올랐음 글카는 신품가격 오르면 중고가격도 그만큼 오름 그게 다름
그만 좀 올랐으면 싶다 지금도 충분히 높다 - dc App
난 지금이 소비자가 감당 가능한 최고점이라고 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