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소스 용량이 크거나 레인을 많이 쓴다 하면 램 용량 정도만 신경쓰면 됨
글카나 시퓨는 게임 돌아갈 정도면 됨
그런데 왜 프리뷰가 어쩌고 인코딩 속도가 어쩌구 하냐
편집을 하면 그냥 사람이 화가 남 화가 나있는 상태가 됨 ㅈㄴ 예민해짐
그래서 조금 버벅대는걸 보는 순간 일하기 싫어짐 사실 일 하기 싫은데 뭐 하나 걸려라 이거임ㅇㅇ
결국엔 본인 스킬 깎으면 그게 곧 작업 속도 증가 임ㅇㅇ
편집 소스 용량이 크거나 레인을 많이 쓴다 하면 램 용량 정도만 신경쓰면 됨
글카나 시퓨는 게임 돌아갈 정도면 됨
그런데 왜 프리뷰가 어쩌고 인코딩 속도가 어쩌구 하냐
편집을 하면 그냥 사람이 화가 남 화가 나있는 상태가 됨 ㅈㄴ 예민해짐
그래서 조금 버벅대는걸 보는 순간 일하기 싫어짐 사실 일 하기 싫은데 뭐 하나 걸려라 이거임ㅇㅇ
결국엔 본인 스킬 깎으면 그게 곧 작업 속도 증가 임ㅇㅇ
너가 영상편집을 오래해보면 알게됨 존나 렉걸림
오래가 어느 정도인진 모르겠는데 3~4년 넘게 자르고 붙이고 있음ㅇㅇ
오 헛소리인줄 알았는데 맞말이노
맞음 자막 다는데 한 2~3초 버벅인다고 갑자기 세상이 원망스럽고 짜증나고 예민해짐
사실 프리뷰가 제일 중요하지 그냥
인코딩은 뭐 본인이 한번 할때 3~4시간씩 쓴다 이러면 좀 중요하겠지만 이정도 아니면 그냥 딴거하다오면 되는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