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해서 뜨는 드라이버 시간 초과 오류… 옆동네와 비교되는 fsr의 초라함…과연 라데온을 산 것이 잘한 짓일까? 그냥 할부로 돈 좀 더 쓸 걸 그랬나?마음 속 깊은 곳에서 계속 피어오르는 후회를…컴퓨터 커뮤니티에서 같은 라데온 유저 수를 늘리고 엔비디아를 까내리려 열심히 무급 바이럴을 하며 이 후회를 떨쳐내려 애쓴다…난 틀리지 않았어… 난 합리적인 소비를 한 거야 라고….
그지랄할 시간에 지포스로 갈아타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