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초 286가격 200만원 안팍
당시 대기업 초봉 40~50만원.
현재 대기업 초봉 350~450만원 정도라고 봤을때
월급 4달치를 꼴아 박으면 당시 200만원, 현재 1800만원인데
이건 90년 초 당시의 부품은 생산 업체도 많지 않은 고급 내구재였던거고,
지금처럼 부품 업체가 많아 경쟁을 통해 저렴해진 세상과의 비교는 할 수 없으니
대략 당시 200이면 현재 500~600 정도의 감각이라 보면 됨
600만원... 당시 자식새끼를 위해 부모님이 지출하신 금액의 감각임
너무 저렴해진 세상에 익숙해 있다가 보니 지금 부품이 너무 비싸다 느껴지지만,
현재 600만원 짜리 본체는 당연한 세상이라는걸 받아들여야함
조금 돈 쓴 하이엔드 PC라는 느낌 정도니까
뭐 386,486 시대도 ㅈㄹ 비싼건 마찬가지였음
ㅇㅇ
본격 사람마다 자신이 경제활동을 하고 물가개념이라는게 형성될때쯤을 최초 시발점이자 리즈로 잡기때문에 가격에 적정선 이라는게 전부다 다를거임 대부분 지금 30대들은 과자 아이스크림 500원시절 생각하겠지만 지금 청소년들이 커서 나이먹고 우리땐 3천원이었는데 하면서 만원주고 과자사먹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