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런 사람을 봤어 

나이가 30 후반의 전도사였다

그 사람ㅡㅡ 맨날 노동하면서도 교회일 했는데

갑자기 병이 들어서 쓰러짐


근데 알고보니 이 사람이 빚을 많이 졌다

교회일 한다고 여러 곳에서 돈을 빌려서 못 갚고

그냥 고독사했다

시신은 화장해서 뿌림

교회 전도사도 돈 없으니까 화장해서 뿌렸다


님들도 죽을 때 돈 좀 갖고 있어야 사람 대우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