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회가 어린 시절부터 학벌, 인맥, 연줄,신분주의에 지배받으니까
내가 남보다 항상 잘 살아야 한다고 세뇌당한다
그런데, 내 삶은 경쟁하지 못하고 그냥 혼자만의 시간을 보냈다
칭구도 별로 없고, 여자도 안 만나고
그냥 노동하면서 돈 모았다.
집안이 가난해서 대학도 포기하고 그냥 일만 했는데
어느날 부모가 부동산 투기한 것이 대박났어
나도 함께 투기했는데 성공했지
그게 밑천이 되서 현재 10억 정도 모음
나도 그냥 어찌 생각없이 살다보니까 이리 됨
물론 솔로지만
항상 낭비 안하고 그냥 일하다 보니 이 정도 모였다
결혼 안해서 자녀도 없어서 앞으로 어찌 될지 몰라도
그냥 살면 어떻게 된다
처음부터 남들보다 더 성공한다는 마음만 없으면 살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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