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는 잘깍아주는데 내스탈로
근데 사실 좀 쌔끈한년이 젖좀비비는대로 가고싶
걍 잘짜르는 곳 찾고 예약제로 가는게 젤편함
걍 거기 근데 아줌이 넘별로임 근디 걍 좀 쌔끈한년한테 깍고싶 그앞집년 좀 새끈하던디 아재 염색해주던데 거기가면 근데 맞은편이라 눈치보여서 못가긋다
@ㅇㅇ(183.105) 미용실은 그런거 신경 안씀. 니가 돈내고 받는 서비슨데 꼴리는대로 가야지. 막상 갔다가 머리 맘에 안들면 구수한 줌마한테 다시 가면 댐
걍 잘짜르는 곳 찾고 예약제로 가는게 젤편함
걍 거기 근데 아줌이 넘별로임 근디 걍 좀 쌔끈한년한테 깍고싶 그앞집년 좀 새끈하던디 아재 염색해주던데 거기가면 근데 맞은편이라 눈치보여서 못가긋다
@ㅇㅇ(183.105) 미용실은 그런거 신경 안씀. 니가 돈내고 받는 서비슨데 꼴리는대로 가야지. 막상 갔다가 머리 맘에 안들면 구수한 줌마한테 다시 가면 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