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에서 2만3천원이라 얼릉 예약걸었는데


사러가니까 판매자 40대 아저씨가 얼굴 존나 빤히 쳐다봄


이딴걸 산다고? 컴덕같이 생겼는데 뭐지? 이런 생각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