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해서 뜨는 드라이버 시간 초과 오류… 옆동네와 비교되는 fsr의 초라함…과연 라데온을 산 것이 잘한 짓일까? 그냥 할부로 돈 좀 더 쓸 걸 그랬나? 마음 속 깊은 곳에서 계속 피어오르는 의문…컴퓨터 커뮤니티에서 같은 라데온 유저 수를 늘리고 엔비디아를 까내리며 이 의문을 떨쳐내려 애쓴다…난 틀리지 않았어… 난 합리적인 소비를 한 거야 라고….
라데온 요즘 괜찮다고 유튜버들도 리뷰에서 보여주던데 뭘 증명을 하라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