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순간 컴 본체 전원은 들어오는데 화면이 안들어와서 내 선에서 파워 써멀구리스 교체를 했는데 안되서
쩔수없이 그나마 리뷰있는 동네 컴 수리점 방문했어 거기서 첫방문 결론은 메인보드 문제라고해서
정밀검사+분해조립(메인보드 탈거) 공임비 7만워 보드값 6만원 받았어
그래서 집가서 테스트 켰는데 연속 재부팅이 되는거야 그래서 담날 방문했는데 이번엔 CPU가 문제래
2일차땐 결제 없이 끝났어 그러고 담날 3일차때 CPU랑 새로운 보드 사가서 조립 하고 켰는데 또 화면이 안들어오는거야
내가 CPU가 5600에 아수스 A520M이였는데 어찌저찌 막 사장이 실험하다가 다른보드 B450M으로 교체해서
누드 테스트로했는데 됐어 그래서 조립 후 켰는데 안되는거야 이러고 공임비 2만원을 더 요청했는데
내가 생각하기에는 내가 문제해결을 위해 돈을 지불했는데 지금까지 그 사람 말이 맞지도 않고 해결도 안됐는데
추가 공임을 내는게 맞나 ??
(그리고 혹시 이런 상황이면 케이스 쇼트아니야 ? ㅠ 나 3일째 컴 못쓰고있어서 진짜 정신나가겠다 ; )
원래 원인찾는게 어려움..근데 컴가게 사장이 진득하게 원인을 찾아야하는데 자꾸 섣부르게 잘못된 판단을 하는거 같네. 근데 그것과는 별도로 저 사람도 공짜로 노동을 하는건 말이 안되기 때문에 공임은 주는게 맞음.
그게 맞긴하네 근데 첫날 공임 7만원을 지불했었고, 2일차 3일차때 까지 자기가 원인을 못찾아서 계속 메인보드 탈부착을 했는데 거기에도 공임을 지불하는게 맞을까 ?
원인을 찾든 못찾든 공임은 주는게 맞는거지 저 사람 입장에서는 공짜노동을 해달라는건데 그건 말이 안됨
해결하면 돈내라
해결이 안됐다는 점에서 어느정도는 돌려받아야한다고 생각해 거기는 고장원인도 못 찾는점에서 많이 신뢰를 잃었음 다만 환불요청시 얼마를 돌려받을지는 어느정도의 타협은 있어야됨 그사람이 쓸모가 없었지만 적어도 점검비정도는 줘야한다고 생각함
꼬우면 네가 예비부품 가지고 테스트 하던가. 그게 안되니까 저기 들고간거 아니냐. 근데 원인이 뭔지 글만 봐서는 정말 모르겠네 CPU랑 보드랑 파워 바꿨는데도 안되면 램밖에 없는데 그건 테스트이미 해봤을거 같은데.
램 테스트도 했는데 거기서는 아니라고 했어 어제(13일)때 나갈때 쯤에 케이스 쇼트 문제 얘기를 하긴했어 누드 테스트떈 됐는데 조립하니깐 갑자기 안됐거든 그리고 내가 이 컴퓨터 케이스를 거의 6년 가까이 쓰기도했고
애초에 보드도 문제 없었던거면 개웃기겠네
케이스 전면패널 불량일때 온갖 고장증상이 다 나올수 있어서 메인보드가 멀쩡할 가능성도 있음
기존 부품 받아와야겠지? 그거 컴터 가게가 먹게하면 안됨 - dc App
자동차 배터리 제외하면 다 회수해와야 하는거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