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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통계와도 같지 


예외가 부각되어 보일 뿐 기본적으로는 수렴한다는 거임 



최근에는 오히려 이 메타라는 수단에 의미를 과도하게 부여해서 본질을 해치는 경우가 생기는데 


예를 들어 메타의 맹점중에 별점 판별이 있음 


별5개는 100점이고 4개는 80점이 됨 


별을 주는 사람은 그 정도의 차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데 실제 점수상으로는 큰 차이가 난다는 거지 


이 점수가 주는 인식 때문에 92와 89는 오차범위 내인데 인식상으로는 의미 있는 차이처럼 느껴짐 



그런데 이거 때문에 점수는 그냥 제외하자고 하면 판단의 기준이 사라져 버림 


재미가... 있는것 같은데? 라는 인식이 점수를 초월한 재미가 있다고 확신하게 되는것도 결국 동조 반응이고 


우리애가 머리가 좋아요를 확실하게 인정 받는 방법도 결국 성적표여야 한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