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책보는데


잠안와서



근데


한국어로 번역된 책 보는데


원문이랑 내용이

아예다르네


한국인

정서에 안맞아서 이렇게한거같은데


아무리 그래도 그렇제


철학책인데


너무 순화시켯네


그렇다기보단 아예

내용을 빼버렷노





앞으로는 한국어버전은

어떤책도 안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