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을때가 말년병장이였던듯
그때 이시간쯤 내무반에 쳐누워있으면서
다시는 이런날이 못올꺼라고 생각했었는데 휴
전혀
자유가 없는데 뭐가 부러움
말년병장이 인생 최고점임?
최고점은 아닌데 마음이 제일 편했던 시절이랄까? 그뒤에는 쉬어도 백수다라는 뭔가 좃같은 느낌이 있는데 말년병장은 나라에서 정해준 휴식이니 ㅇㅇ
전혀
자유가 없는데 뭐가 부러움
말년병장이 인생 최고점임?
최고점은 아닌데 마음이 제일 편했던 시절이랄까? 그뒤에는 쉬어도 백수다라는 뭔가 좃같은 느낌이 있는데 말년병장은 나라에서 정해준 휴식이니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