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 항상 밖에 나와 있는 개가 있는데
저번에 지나갈때 마치 주머니에서 먹을거
꺼내 줄것처럼 하다가 주먹감자 날렸거든.
그 이후로 개가 아는 척도 안함. 불러도
보1지도 않음.
개도 사람이야 사람!
복수도 한다 카더라
ㅇㅇㅇ
개도 사람이야 사람!
복수도 한다 카더라
ㅇ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