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원이 전화받을때 어디냐고 물어보고 안부르면되지

왜 주소를 쳐불러가지고 돈 뜯김?

그리고 점검비가 꼬우면 니들이 직접

지하철 갈아타서 용산가서 점검을 쳐받아

시간이랑 리스크는 생각 안하냐?

지금 경유 휘발유가 리터당 2000원임

차가 없는 백수새끼들이라 시장경제를 모르는거냐?

그리고 20~30분거리에있는데

지들이 듣고 싶은대로 20~30분있다 올거라 착각하고 존나 징징대네

컴닥터가 좆같으면 컴닥터에 지원해서 니들이 직접일해바라

컴퓨터 점검 수리가 뭐 시발 배민 쿠팡마냥 되는 줄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