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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내가 배운 공부 회사 사업


여태까지의 나를 잊고


그냥 빚부터 빨리갚고 사람처럼 살자


돈되는건 다하자였음


현타같은거 느낄필요없음 그냥 부딪히면됨


대학생활 대기업생활 젊을때듣던 대표 소리


다 내려놓고 진짜 개같이살아서


빚은 35살때 다갚고 다행히 와이프만나고


새로시작한 사업도 잘됐는데


일단 시발 바닥에 내려꽂혀보니까


현타고 뭐고없음 그냥 살아야되니까


그리고 그게되더라


지금돌아보면 진짜말도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