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굳이굳이 비쉐라 불도저같은 쓰레기 쳐쓰면서 벤치로 야차뜨고
좆텔 뚜따해서 누가누가 수율잘뽑나 대결하면서
낮은 총알로 고점 도달 잘하는 새끼들이 꺼드럭대면서 우빵잡고 키배로 좆밥들 정훈교육하는 메타였는데
리사수가 솔더링 채용하면서 "이제부터 인력거들은 뚜따충들입니다" 후두려패고
무지성 인암대전 (이 때 까지만 해도 제법 괜찮았음) 부터 슬슬 맛가더니
요즘은 씨발 뭐 그냥 돈지랄 쳐하고 입닫으라는 영포티 장애고닉들이 갤 다쳐먹으니
참 낭만없네 ㅇ
딸배 정공 병신 고닉 패는 재미만 남았다
이게 다 쳐늙어서 그렇다 이젠 갤질도 자본주의임
조선 커뮤특 - dc App
와 진짜 오랜만에 듣는 이야기네 추억 돋는다
념글 꼬라지보니 한숨만 나온다 어그로끌던 커수빌런들이 그리워질 지경
팩트) 실제 영포티없음 다 30대임 // 영포티들은 용팔이같은 형들만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