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컴을 사서 한달을 썼건 두달을 썼건간에7년전에는 중고가전은 산 가격의 반절부터 흥정시작 이었다.모니터는 아직도 반값부터 매물이 많은데컴퓨터는 400만원짜리 사서 1년 써 놓고 420에 내 놓으면서 왤케 당당한거냐램 가격 감안해도 250선이 적당한건데... 심지어 10년정도 사용한 8세대 9세대도 80-90만원 부르더라그래서 난 새 제품을 샀지 ^_^ㅗ- dc official App
근데 당연한건 맞음 ㅇㅇ 형도 100에 산거 120에팔았는데 ㅇㅇ 그게 뭔상관이냐 형도 비싸게 컴퓨터 또 맞췄는데 ㅇㅇ
내가 살때는 비싸게 사는게 당연하고 내가 파는건 살때 가격으로 팔아라? ㅇㅇ 그런건 아니자너 ㅇㅇ
업자들 때문에 가격 씹창난 게 벌써 10년은 넘음
업자 때문이구나 중고장터에서 업자 추방해야는데 - dc App
중고나라 카페 문을 닫아야 함
원화가치가 떨어져서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