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만35세 되면,부모 잘 만난게 엄청난 스펙이라는게 '잔인'하리만큼 느껴짐.
금수저 자식들은 10대 20대 풍족한 용돈받으며 사고싶은거,먹고싶은거 다 누리고..좋은 집안분위기와 부모의 습관,사고방식 물려받고,유학갔다오고..알바도 경험삼아 하며..해피한 인생 보냄.흙수저 자식들이 20대 중반에나 겪을 좋은일을 10대때 이미 다 경험해버림.
흙수저 자식들은 병.신같은 부모와 집안분위기 개판이라 부.모의 쓰레기 사고방식,쓰레기 습관 그대로 물려받아서 10대 학창시절부터 20대까지 문제 일으키기 일쑤고,제대로된 교육도 못받아서 꼴통 고교,실업계(상고,공고),유사대학교 같은 이상한 학교 나오고 일찍 사회에 나와 거지같은 돈받아가며 잠쪼개가며 개갈굼,갈려나가면서 일해야함.
이런 상황(사고방식,습관)이 '30년' 쌓이다가..
금수저 자식들은 30대 중반 되니 부모가 서울 서초강남에 아파트 하나 딱 사주고(물려주고),부모 노후까지 셋팅됨.한마디로 자기 앞길만 쭉 밀고가면 됨.
흙수저 자식들은 30대 중반 되도 서울 할렘가에서 월세로 월급 다 나가고,그나마 서울게이라이프 누리겠다고 종태원+술벙으로 도파민 채우며 아등바등 살아가는데..나중에 부모가 사고친거랑 부모 노후까지 본인이 책임져야함.전형적인 마이너스 인생이고,인생에 자기 노력으로 안되는부분이 많음.
진짜 최악은 이런 잔인한 현실을 인정안하고 저런 금수저 부모와 자식들 욕하는거다.당연하겠지만 욕해봤자 바뀌는건 없음.ㅇㅇ
그 나이 쳐먹을때까지 부모탓하면 진짜 노답이지 어차피 그 정도 수준인 놈이 부모 잘 만났다고 성공하겠음? 어디서 술이랑 마약이 쳐 빨다가 감옥이나 쳐 가겠지
진짜 사회초년생들 버는돈 대부분 월세랑공과금으로 나가는거보면 안타깝긴함 부모님집에서 출퇴근 or 부모님이 집하나 해주는 애들이랑 절대 좁힐수 없는 차이 생기는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