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작업 툴에 AI 붙여서 쓰는건 당연하고 이제 젬마4 같은 애들 덕분에


간단한 문서작업용 컨텍스트마저 로컬 LLM 수준에서 충분히 커버 될 만큼 올라왔는데


라데온만 혼자서 파라미터 반토막남




컨텍스트가 아닌 상업용 모델에선 또 CUDA 기반이 대부분이라 라데온 아예 못쓰는것도 많음


이제 툴에다 AI 안 붙여 쓰는 사람이 없는 수준에 슬슬 엔트리급 모델들로 이것저것 해볼 수 있는 수준까지 왔는데


라데온만 예외가 됐음





라데온이 엔비디아보다 좋은 경우가 딱 2가지인데


2018년도에나 쓰이던 브이레이 렌더러 같은 ㅈㄴ 옛날 산업용 렌더러


플스나 엑박에서 출시한 게임 PC로 이식했을때


이거 말고는 라데온 범용성이 한참 떨어지게 됨





이렇게 되면 ㄹㅇ로 라데온 살바에야 플스사는게 오히려 가격도 더 아끼고


라데온 PC 구성할 돈으로 대형 벽걸이 스마트 TV 이런거 사서 연결해 쓸 수도 있음





컴갤 라데온 빌런들만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