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에서 알바할때 친해진 아줌만데


내가 너무 긴장해서 덜덜떠니깐


처음이냐고 묻길래 네라고 하니깐 


측은한 표정로 ㄴㅋㅈㅆ 하게 해주더라


자괴감 장난 아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