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에서 알바할때 친해진 아줌만데
내가 너무 긴장해서 덜덜떠니깐
처음이냐고 묻길래 네라고 하니깐
측은한 표정로 ㄴㅋㅈㅆ 하게 해주더라
자괴감 장난 아니었음
ㅅㅂ 부럽다 난 19살때 청량리588에서 싸가지없는 누나한테 아다 바쳤는데..
그 이후로 15번이나 청량리588이랑 미아리텍사스 다녔는데 청량리588은 싸가지없는 누나들 100%였고 미아리텍사스 누나들은 진짜 천사들이 따로 없었음 ㅠㅠ 너무 잘 해 주고 뽀뽀도 해 주고 안아달라 하면 안아주고 하,
미친놈들인가
ㅅㅂ 부럽다 난 19살때 청량리588에서 싸가지없는 누나한테 아다 바쳤는데..
그 이후로 15번이나 청량리588이랑 미아리텍사스 다녔는데 청량리588은 싸가지없는 누나들 100%였고 미아리텍사스 누나들은 진짜 천사들이 따로 없었음 ㅠㅠ 너무 잘 해 주고 뽀뽀도 해 주고 안아달라 하면 안아주고 하,
미친놈들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