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치긴한데 1,2번째에 비하면 양호한 편이어서 걍 쓸래
더 교환받을 의욕도 없다
교환받자 이왕 여태 받았는데 양품써야지 - dc App
ㅇㅇ 저정돈 그냥 쓰는게 맞다
1,2번째에 비하면 양호한 편이어서 짜치긴한데 걍 쓰려고
저정도 수준이 아니라 검은 도장이 벗겨졌으면 모르겠지만
대원?
이번껀 인텍
@SSD컬렉터 그럼 걍 써 통과
난 이런거 체크도 안하고 대충 보고 큰 하자 없으면 걍 꽂아서 썼는데
원래는 나도 그랬어. 그런데 첫번째로 샀을 때 도장이 심하게 벗겨져서 하얀 속살이 보일 정도의 심한 기스가 있었거든. 그다음부터는 유심히 살펴보게 되더라
와 이거 진짜 어케 된거야....아스트를 대존엄이어야지
옥수수 게이 주말에도 디시 보긴 하구나. 짜치긴한데 1,2번째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양호해서 걍 쓰려고. 다시 교환받을 의욕도 안 들기도 하고. 다만 마감 많이 신경쓰는 사람한테는 아수스 제품 추천 안 할거 같아
600짜리가 저게 맞나 ㅋㅋ 3번다
ㄹㅇ 너무 짜침. QC 심각함
교환받자 이왕 여태 받았는데 양품써야지 - dc App
ㅇㅇ 저정돈 그냥 쓰는게 맞다
1,2번째에 비하면 양호한 편이어서 짜치긴한데 걍 쓰려고
저정도 수준이 아니라 검은 도장이 벗겨졌으면 모르겠지만
대원?
이번껀 인텍
@SSD컬렉터 그럼 걍 써 통과
난 이런거 체크도 안하고 대충 보고 큰 하자 없으면 걍 꽂아서 썼는데
원래는 나도 그랬어. 그런데 첫번째로 샀을 때 도장이 심하게 벗겨져서 하얀 속살이 보일 정도의 심한 기스가 있었거든. 그다음부터는 유심히 살펴보게 되더라
와 이거 진짜 어케 된거야....아스트를 대존엄이어야지
옥수수 게이 주말에도 디시 보긴 하구나. 짜치긴한데 1,2번째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양호해서 걍 쓰려고. 다시 교환받을 의욕도 안 들기도 하고. 다만 마감 많이 신경쓰는 사람한테는 아수스 제품 추천 안 할거 같아
600짜리가 저게 맞나 ㅋㅋ 3번다
ㄹㅇ 너무 짜침. QC 심각함